티스토리 뷰
목차
미드저니를 처음 사용할 때는 복잡한 주문보다 무엇을 만들지 명확하게 설명하고 필요한 파라미터만 뒤에 붙이는 방식부터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좋은 프롬프트의 기본 구조는 주제 + 장면 + 구도 + 조명 + 색감 + 스타일이며, 화면비 같은 설정은 --ar 형태의 파라미터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미드저니를 처음 접하면 /imagine, --ar, --stylize, --no처럼 낯선 표현부터 눈에 들어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모든 기능을 외울 필요는 없습니다. 원하는 장면을 문장이나 키워드로 설명하는 프롬프트와 결과의 화면비·스타일 강도 등을 조절하는 파라미터를 구분하면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미드저니의 웹 인터페이스와 Discord 환경은 입력방식이 다를 수 있으므로 특정 명령어 하나만 외우기보다 프롬프트가 어떻게 구성되는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프롬프트 📐 화면비 ⚙️ 파라미터미드저니 프롬프트와 명령어의 기본 개념
미드저니를 처음 배우는 사람에게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명령어’와 ‘프롬프트’를 구분하는 것입니다. Discord에서 이미지를 생성할 때 대표적으로 사용하는 /imagine은 이미지 생성 작업을 시작하는 명령입니다. 그 뒤에 어떤 이미지를 만들고 싶은지 적는 내용이 프롬프트입니다. 반면 --ar처럼 프롬프트 뒤에 붙어 화면비나 생성방식을 조정하는 요소는 파라미터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예를 들어 ‘비 오는 서울 골목의 작은 카페, 밤, 따뜻한 조명, 영화 같은 분위기’라고 적었다면 이것은 이미지의 내용과 분위기를 설명하는 부분입니다. 여기에 --ar 16:9를 붙이면 가로가 긴 화면비를 요청하게 됩니다. 즉 프롬프트는 ‘무엇을 그릴지’를 설명하고 파라미터는 ‘어떤 조건으로 생성할지’를 설정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기본 구조 예시
/imagine prompt: a small cafe in a rainy Seoul alley at night, warm window light, cinematic photography --ar 16:9
여기서 초보자가 자주 하는 실수가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발견한 긴 프롬프트를 그대로 복사하면서 각 단어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이해하지 않는 것입니다. 프롬프트가 길다고 결과가 반드시 좋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서로 충돌하는 지시를 너무 많이 넣으면 원하는 핵심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주제, 장소, 구도, 빛, 색감, 표현방식 정도만 명확하게 정하는 편이 수정하기 쉽습니다.
또한 현재 미드저니는 웹에서도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기 때문에 모든 환경에서 /imagine을 직접 입력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웹에서는 Imagine 입력창에 프롬프트를 입력해 생성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미드저니 사용법 = /imagine 명령어 암기’라고 이해하기보다 Discord에서는 명령어 기반 인터페이스를 사용할 수 있고 웹에서는 입력창 중심으로 작업할 수 있다고 이해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프롬프트는 자연어로 작성할 수 있으며 영어 표현을 많이 사용하는 이유는 관련 예제와 자료가 풍부하고 세밀한 시각적 용어를 적용하기 편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영어 문장을 길게 만드는 것이 핵심은 아닙니다. 피사체와 행동, 배경, 카메라 시점, 조명처럼 결과에 영향을 줄 핵심 정보를 구체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 구성 요소 | 역할 |
|---|---|
| /imagine | Discord에서 이미지 생성을 시작하는 대표 명령입니다. |
| Prompt | 만들고 싶은 피사체·장면·분위기를 설명합니다. |
| Parameter | 화면비나 스타일 강도 등 생성 조건을 조절합니다. |
| Image Prompt | 이미지를 참고자료로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
| Web Interface | 웹 입력창을 이용해 프롬프트를 작성하고 생성합니다. |
💡 핵심: 처음에는 프롬프트로 이미지 내용을 설명하고 필요한 파라미터만 마지막에 추가한다는 구조만 기억해도 충분합니다. 복잡한 명령어를 많이 사용하는 것보다 원하는 장면을 명확하게 설명하는 능력이 더 중요합니다.
초보자가 익혀야 할 프롬프트 작성 순서
프롬프트를 작성할 때 막막한 이유는 빈 입력창을 보고 처음부터 멋진 문장을 만들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초보자라면 문장을 잘 쓰려고 하기보다 주제 → 행동이나 상태 → 장소 → 구도 → 조명 → 색감 → 표현방식 순서로 필요한 정보를 하나씩 추가하는 방법을 권합니다. 이렇게 작성하면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 어느 부분을 수정해야 하는지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단순히 ‘고양이’라고 입력하면 모델이 품종, 장소, 자세, 조명 등을 폭넓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반면 ‘창가에 앉아 밖을 바라보는 주황색 고양이, 아늑한 거실, 아침 햇살, 눈높이 구도, 자연스러운 사진’처럼 작성하면 원하는 방향이 훨씬 명확해집니다.
인물이나 제품 이미지를 만들 때는 구도가 특히 중요합니다. 얼굴 중심이면 close-up portrait, 상반신이면 upper-body portrait처럼 범위를 표현할 수 있고, 위에서 내려다보는 구도나 낮은 위치에서 올려다보는 구도처럼 카메라 위치도 설명할 수 있습니다. 제품 사진이라면 front view, top-down view, centered composition처럼 제품이 어떻게 보이기를 원하는지 적는 방법이 유용합니다.
조명은 이미지의 분위기를 크게 바꿉니다. 같은 카페 장면이라도 soft morning light를 사용하면 부드러운 아침 분위기가 되고 dramatic lighting을 사용하면 대비가 강한 장면으로 해석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golden hour, soft diffused light, neon lighting, warm ambient light처럼 원하는 빛의 성격을 설명하면 결과를 조정하기 쉬워집니다.
마지막으로 사진, 수채화, 일러스트, 종이 공예, 픽셀아트 등 원하는 표현방식을 넣습니다. 여기서 특정 창작자의 고유한 스타일 이름만 의존하기보다 색상, 시대감, 재료, 붓터치, 조명, 구도, 질감처럼 실제 시각적 특성을 설명하는 습관을 들이면 프롬프트를 다른 이미지 생성 도구에서도 응용하기 쉽습니다.
| 요소 | 질문 | 예시 |
|---|---|---|
| 주제 | 무엇을 만들까? | 고양이, 자동차, 카페 |
| 장면 | 어디에서 무엇을 하나? | 비 오는 골목을 걷는 사람 |
| 구도 | 어떻게 보여줄까? | close-up, wide shot |
| 분위기 | 빛과 색을 어떻게 할까? | warm light, muted colors |
초보자 프롬프트 공식
✓ 무엇을 보여줄지 피사체를 먼저 정합니다.
✓ 장소와 행동, 카메라 구도, 조명을 추가합니다.
✓ 마지막에 색감과 표현방식, 필요한 파라미터를 넣습니다.
💡 중요: 프롬프트를 처음부터 지나치게 길게 만들지 마세요. 짧은 기본 프롬프트로 이미지를 만든 뒤 부족한 요소를 한두 개씩 추가하면 어떤 표현이 결과를 바꾸는지 훨씬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기본 파라미터
프롬프트의 기본구조를 익혔다면 다음에는 파라미터를 배우면 됩니다. 파라미터는 일반적으로 프롬프트 끝부분에 두 개의 하이픈을 붙여 입력합니다. 대표적인 예가 화면비를 설정하는 --ar입니다. 정사각형, 가로형, 세로형처럼 최종 이미지가 사용될 공간에 맞춰 화면비를 결정할 때 유용합니다.
화면비 사용 예시
a cozy bookstore interior, warm lighting, cinematic photography --ar 16:9
--ar 1:1은 정사각형, --ar 16:9는 가로형, --ar 9:16은 세로형 이미지를 만들 때 자주 활용할 수 있습니다. 화면비는 단순히 이미지 크롭에만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장면을 구성할 수 있는 공간 자체를 바꾸기 때문에 결과의 구도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stylize 또는 --s는 미드저니의 미적 스타일이 결과에 어느 정도 영향을 줄지 조절하는 파라미터입니다. 값을 높인다고 무조건 품질이 높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높은 값에서는 미적인 해석이 강해지는 대신 프롬프트의 세부내용과 멀어질 수 있고, 낮은 값은 프롬프트 내용에 더 직접적으로 접근하는 결과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no는 이미지에서 원하지 않는 요소를 줄이고 싶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풍경 이미지에서 자동차를 원하지 않는다면 프롬프트 뒤에 --no cars처럼 입력할 수 있습니다. 다만 생성형 이미지 모델의 특성상 제외 지시가 모든 결과에서 완벽하게 보장되는 것은 아니므로 결과를 확인하면서 수정해야 합니다.
--chaos 또는 --c는 생성되는 결과들의 다양성에 영향을 주는 파라미터입니다. 비슷하고 안정적인 결과를 비교하고 싶을 때와 예상하지 못한 아이디어를 탐색하고 싶을 때 값을 다르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초보자라면 처음부터 여러 파라미터를 동시에 크게 변경하기보다 하나씩 바꾸면서 결과의 차이를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 파라미터 | 기능 | 예시 |
|---|---|---|
| --ar | 화면비 설정 | --ar 16:9 |
| --stylize | 스타일 개입 정도 조절 | --stylize 100 |
| --no | 특정 요소 제외 요청 | --no text |
💡 파라미터 값 주의: 미드저니는 모델 버전과 서비스 업데이트에 따라 지원 파라미터와 허용 범위, 기본값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래된 강좌의 숫자를 그대로 외우기보다 현재 사용하는 모델에서 지원되는 범위를 확인하면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진처럼 보이는 이미지 프롬프트 작성법
💡 실사 프롬프트 공식: 피사체 + 장소 + 행동 + 촬영거리 + 시점 + 조명 + 색감 + 배경 표현 순서로 작성해 보세요. ‘realistic’을 여러 번 반복하는 것보다 원하는 사진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기 쉽습니다.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을 때 수정하는 방법
미드저니를 사용할 때 가장 중요한 기술 중 하나는 첫 결과를 완성품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미지 생성은 한 번의 프롬프트로 끝내는 작업보다 생성 → 비교 → 문제 확인 → 프롬프트 수정 → 다시 생성을 반복하는 과정에 가깝습니다. 처음부터 긴 프롬프트를 사용하면 어떤 표현 때문에 결과가 바뀌었는지 알기 어렵지만 간단한 프롬프트에서 시작하면 수정하기 쉽습니다.
예를 들어 ‘도쿄의 미래적인 거리’를 만들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이 나온다면 전체 프롬프트를 새로 작성하기보다 사람이 거의 없는 거리라는 설명을 추가하고 필요하다면 --no crowds처럼 제외 조건을 시험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장면이 너무 밋밋하다면 neon reflections, rainy night, cinematic lighting처럼 부족한 시각적 요소를 추가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구도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는 형용사를 추가하기보다 카메라 위치를 명확하게 바꿔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인물이 너무 작다면 close-up이나 medium shot을, 공간 전체를 보여주고 싶다면 wide shot이나 establishing shot 같은 표현을 시험할 수 있습니다. 상품을 중앙에 배치하고 싶다면 centered composition, front view, clean background처럼 구도를 직접 지정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색감이 문제라면 ‘beautiful’이나 ‘amazing’처럼 추상적인 평가 표현보다 warm beige palette, muted pastel colors, deep blue and orange처럼 원하는 색을 설명하는 것이 수정방향을 명확하게 만듭니다. 빛도 마찬가지입니다. 밝게 만들어 달라는 표현보다 soft daylight, warm sunset light, dramatic side lighting처럼 빛의 성격을 구체화할 수 있습니다.
파라미터도 한꺼번에 여러 개 바꾸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화면비와 stylize, chaos를 동시에 변경하면 무엇 때문에 결과가 달라졌는지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처음에는 동일한 프롬프트에서 하나의 변수만 바꿔 결과를 비교해 보세요. 이 방식으로 몇 번만 실험해도 자신의 작업에 맞는 프롬프트 패턴을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 주의: 생성형 이미지에는 예측하기 어려운 요소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인물의 손, 로고, 글자, 상품 형태처럼 정확성이 중요한 부분은 최종 사용 전에 반드시 확대해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제 인물이나 브랜드, 저작권이 있는 소재를 활용하는 경우에는 사용 목적과 관련 권리도 별도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목적별 프롬프트 실전 예시
프롬프트를 가장 빨리 배우는 방법은 같은 주제를 조금씩 바꿔 생성해 보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카페 사진 하나를 만들더라도 ‘카페’에서 시작해 ‘서울 골목의 작은 카페’, ‘비 오는 저녁 서울 골목의 작은 카페’, ‘비 오는 저녁, 따뜻한 창문빛이 보이는 작은 카페, 영화 같은 거리 사진’처럼 단계적으로 구체화하면 각 표현이 결과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파악하기 쉽습니다.
블로그 대표이미지처럼 가로형 화면이 필요한 경우에는 장면을 설명한 뒤 --ar 16:9 같은 화면비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중심의 세로형 콘텐츠라면 --ar 9:16처럼 세로 비율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최종 게시 플랫폼이 요구하는 정확한 픽셀 크기와 생성 이미지의 화면비는 별개의 개념이므로 업로드 전 편집과 리사이즈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제품 콘셉트 이미지를 만들 때는 clean studio background, softbox lighting, centered product composition처럼 스튜디오 촬영을 연상시키는 요소를 넣어볼 수 있습니다. 음식 이미지라면 top-down food photography, natural window light, rustic wooden table처럼 촬영방식과 배경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여행 이미지에서는 장소명만 적는 것보다 시간대와 날씨를 함께 지정하면 분위기가 크게 달라집니다. ‘Paris street’보다 ‘quiet Paris street just after rain, early morning, soft golden sunlight, cinematic street photography’처럼 장면을 구성하면 모델이 해석할 수 있는 시각적 정보가 늘어납니다.
아래 예시는 그대로 외우기 위한 정답이 아니라 구조를 익히기 위한 출발점입니다. 생성결과는 모델 버전과 설정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자신의 목적에 맞게 피사체와 구도, 색감부터 수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 목적 | 프롬프트 구조 | 추천 화면비 예시 |
|---|---|---|
| 블로그 이미지 | 주제 + 넓은 구도 + 여백 + 조명 | 16:9 |
| 인물 이미지 | 인물 + 포즈 + 촬영거리 + 조명 | 4:5 또는 2:3 |
| 제품 콘셉트 | 제품 + 배경 + 배치 + 스튜디오 조명 | 1:1 또는 4:5 |
| 세로 콘텐츠 | 피사체 + 세로 구도 + 배경 + 분위기 | 9:16 |
💡 바로 연습할 수 있는 예시
a quiet Korean cafe on a rainy evening, warm window light, cinematic street photography --ar 16:9
minimal skincare bottle on a stone pedestal, soft studio lighting, beige background, centered composition --ar 4:5
cozy reading room, wooden bookshelves, morning sunlight through a large window, warm colors, detailed illustration --ar 3:2
미드저니 명령어 기초 Q&A
초보자가 기억할 핵심 공식 정리
| 항목 | 핵심 내용 |
|---|---|
| /imagine | Discord에서 이미지 생성에 사용하는 대표 명령 |
| 주제 | 가장 먼저 무엇을 보여줄지 명확하게 작성 |
| 장면 | 장소와 행동, 시간대 등을 구체화 |
| 구도 | close-up, wide shot 등 시점을 설명 |
| 조명·색감 | 빛의 방향과 분위기, 색상 팔레트를 설명 |
| --ar | 가로형·세로형 등 화면비 설정 |
| --stylize | 미드저니의 스타일 해석 정도 조절 |
| --no | 원하지 않는 요소를 줄이도록 요청 |
| 반복 수정 | 한 번에 하나씩 조건을 변경하며 결과 비교 |
미드저니 이미지 생성을 처음 시작한다면 어려운 명령어를 모두 외우기보다 주제 → 장면 → 구도 → 조명 → 색감 → 표현방식 → 파라미터라는 기본 순서를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Discord에서는 /imagine을 통해 이미지 생성을 시작할 수 있고 웹에서는 입력창을 중심으로 작업할 수 있습니다. 화면비가 필요하면 --ar, 스타일 해석을 조절하려면 --stylize, 특정 요소를 줄이고 싶다면 --no처럼 필요한 기능만 하나씩 추가해 보세요. 가장 중요한 것은 첫 결과를 정답으로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간단한 프롬프트에서 시작해 마음에 들지 않는 요소를 하나씩 구체화하고 이전 결과와 비교하는 과정을 반복하면 복잡한 프롬프트를 복사하는 것보다 자신의 목적에 맞는 이미지 생성법을 훨씬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습니다.
※ 미드저니의 모델 버전, 웹 인터페이스, Discord 명령, 파라미터 지원범위와 기본값은 서비스 업데이트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작업에서는 현재 사용 중인 모델에서 제공되는 설정과 파라미터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생활 관련 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디오 음성 녹음 파일 텍스트로 변환(STT)하는 무료 툴 (0) | 2026.10.04 |
|---|---|
| 캔바(Canva) 활용하여 카드뉴스 및 유튜브 썸네일 만들기 (0) | 2026.10.03 |
| 노션(Notion) 데이터베이스 기본 사용법 및 템플릿 추천 (0) | 2026.10.02 |
| 캡컷(CapCut) 영상 편집 초보자 가이드 및 자막 넣기 (0) | 2026.10.02 |
| 파이썬 크롤링 기초: 뷰티풀수프(BeautifulSoup) 사용법 (0) | 2026.10.02 |